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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더 외롭다...노인 고독사 '최근 4년간 80%' 급증

아리아케어 2018-02-20 09:26:40 조회수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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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 없이 홀로 사망하는 고독사가 매년 늘고 있는 가운데 65 이상 노인 무연고 사망자가 
최근 4  8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의원(바른미래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무연고 사망자는 2010명으로 조사됐다. 2013 1280명이던 무연고 사망자는
 2014 1389, 2015 1679, 2016 1832, 2017 2010명으로 57% 늘었다
  
연령별로 보면 65 이상 노인층이 특히 많이 늘었다. 2013 464, 2014 538, 2015 661,2016 746지난해 835명으로 매년 늘어났고 4년간 80% 급증했다

 

전체 무연고 사망자 가운데 65 이상 노인 비중 또한 2013 36.3%(1280  464), 
지난해 41.5%(2010  835) 꾸준히 증가했다
  
50(50~59) 노인층 뒤를 이었다. 2013 338명에서 2014 344, 2015 432명으로
증가한  2016 421명으로 줄었다가 지난해 509명으로 다시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지난해 전국 무연고 사망자 2010  서울이 516(25.7%)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경기 399(19.9%), 인천 180(9%), 부산 137(6.8%), 대구 116(5.8%), 경남 103(5.1%) 순이었다
  
최도자 의원은 “얼마  영국에서 외로움을 질병으로 보고 ‘외로움 담당 장관까지 임명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고독사에 대한 정확한 통계조차 없어 무연고 사망자를 고독사로 추정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늘어나고 있는 고독사에 대해 정부에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말했다
이에스더 기자etoile@joongang.co.kr 

[출처중앙일보명절에  외롭다...노인 고독사 ‘최근 4년간 80%’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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