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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등장한 아리아케어 코리아의 뉴스 보도입니다.

 

(국민일보)(2018년 4월 3일) 아리아케어&여의도성모병원, ‘제1회 치매 예방 및 관리 캠페인’ 2일 성료

아리아케어 코리아 2018-04-03 22:49:14 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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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전문 요양센터 아리아케어 코리아(대표 김준영)와 가톨릭의대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은 지역 내 치매 노인인구를 줄이고 현재 치매로 고생하는 노인들이 좀 더 편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제1회 치매 예방 및 관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알고가세요 치매예방, 함께하세요 치매극복’이라는 주제로 2일(월) 여의도성모병원 4층 대강당에서 실시된 금번 캠페인에서는 가톨릭의대 여의도성모병원 뇌건강센터 임현국 센터장의 치매예방을 위한 강연 ‘치매, 이것만 알고 가세요’를 시작으로 나해란 교수의 실생활 치매예방 수칙 강연으로 이어졌다.

또한 봉사단원들이 주축이 되어 스마트패드를 활용한 치매선별검사,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컨텐츠 소개를 이어갔으며, 아리아케어 사회복지사들은 국가지원제도 상담, 국가지원을 통한 치매 관리(홈케어) 서비스연결 등을 안내했다.

아리아케어 코리아와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올 초 상호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각종 의료 및 요양관련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한 바 있으며 여의도성모병원 뇌건강센터와는 치매관련 스마케어 프로그램 활성화, 치매 및 뇌과학, 뇌인지 연구 관련 국책 과제의 공동연구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한 바 있다.

금번 치매 예방 및 관리 캠페인 역시 이런 활동의 일환으로 준비된 것으로, 1회성에 그치지 않고 올해 말까지 매월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치매문제는 개인과 가정단위를 넘어 사회적으로 풀어야 할 숙제로써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금번 캠페인을 통해 여의도성모병원 뇌건강센터 운영을 활성화함으로써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하며 국가지원제도인 노인장기요양제도에 대해 제대로 알리고 홈케어 서비스도 활성화 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차기 치매 예방 및 관리 캠페인은 오는 5월 3일(목) 예정되어 있으며 연내 총 8회를 준비하고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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