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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9.12.16) '아리아케어 주야간보호 신월센터'오픈.. 강서 화곡 주야간보호센터 역할 시작

아리아케어코리아 2020-01-03 11:40:38 조회수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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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케어 주야간보호 신월센터'오픈.. 강서 화곡 주야간보호센터 역할 시작](국민일보 19.12.16) 

 

시니어 케어 브랜드 아리아케어는 주야간보호센터 ‘아리아케어 주야간보호 신월센터’를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 양천구 가로공원로 내에 오픈된 아리아케어 주야간보호 신월센터는 아리아케어 신월센터 역할을 함으로써 신월, 화곡 등 강서구와 양천구 일대의 주야간보호센터 역할을 하게 된다.

주야간보호센터는 요양이 필요한 노년층들을 위해 집으로 송영차량이 돌며 센터로 이동을 지원하고 식사제공부터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훈련 프로그램, 신체건강을 위한 재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도심형 요양센터다. 일반적인 기존 요양원과 달리 도심형으로써 거주지 인근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보다 안심할 수 있고 낮 시간에는 동년배와의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저녁 시간은 가정에서 보낼 수 있어 정서적 안정에 더 유리하다는 장점으로 최근 많이 이용되고 있다. 비용적으로도 상대적으로 저렴한데, 여기에 사회보험제도인 ‘노인장기요양제도’ 혜택으로 국가로부터 85%~100%의 요양비용을 지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아리아케어 주야간보호 신월센터는 아리아케어가 가진 그 간의 주야간보호센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런 주야간보호센터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과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전문교육을 이수한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가 상주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IT 기술을 접목한 관리 프로그램 역시 한국케어테크협회의 소속 전문 강사가 파견되어 진행하고 있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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