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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보 20.02.02) 도움이 절실한 어르신들의 따뜻한 보호자 역할

아리아케어코리아 2020-02-24 11:15:44 조회수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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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이 절실한 어르신들의 따뜻한 보호자 역할](서울일보20.02.02)


 

 

인천 여성들의 재취업 활동을 돕는 기업으로 취업 지원도 하며 동시에 인천 방문요양으로 노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이웃이 있다.

인천 남동구 간석동에서 방문요양 아리아케어 남동간석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송경숙 대표이다.

노인의 비율이 높아지는 현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노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송 대표는 봉사정신의 요양보호사를 양성하여 노인성 질병을 앓거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연계시켜주고 있다.

송 대표는 인천지역에도 독거노인이 많아져 요양보호사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노인 복지에 특별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또 거동은 가능하나 초기 치매 증상인 인지력 저하로 꾸준한 예방 및 관리가 필요하신 어르신들께 방문요양 전문 요양보호사를 파견하여 인지상태 저하 방지 훈련을 제공하기도 한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뇌건강센터와 아리아케어가 공동 연구 및 개발한 프로그램 ‘스마케어’를 활용하여 치매 위험 체크 및 인지기능 회복운동을 돕고 있다. 그리고 인지훈련과 어르신들의 인지개선에 힘을 쓰고 있다.

송대표는“이용하지 못하시는 노인 분들은 하루 종일 방에 홀로 계십니다. 제 때 식사도 못 드셔서 걱정이 많죠. 그러나 수급자 등급 판정을 받고 방문요양보호사를 이용하시게 되면 이런 걱정을 덜 수 있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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