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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19.08.12) 노인 주간보호센터 '아리아케어라운지', 서비스업종 창업의 블루칩으로 부상

아리아케어코리아 2019-10-09 14:52:08 조회수 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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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주간보호센터 '아리아케어라운지', 서비스업종 창업의 블루칩으로 부상](MBN 19.08.12)

 

 

노인 주간보호센터 아리아케어 라운지는 근자에 보기 드물게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서비스업종 프랜차이즈다. 기존에 있었지만 영세하게 운영 돼 오던 업종을 선진국형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브랜드화 한 것이다.

 

이 업종은 노인들을 아침에 안전한 차량으로 모셔가서 저녁에 자식들 퇴근 무렵에 집까지 모셔다 주는 서비스로 각 지역 내에서도 노인들 수요가 많은 편이다. 특히 최근 요양원의 문제점이 불거지면서 새로운 노인 케어 업종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이다.

 

아리아케어라운지는 한국의 노인인구 증가와 함께 노인 케어 시설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음을 간파하여 선진국형 노인 케어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회사의 김은영 이사는 일본, 노르웨이 등 노인복지 선진국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최신식 시설과 최고의 운영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나아가 한국의 발전된 IT 기술력을 덧붙여 선진국 시스템보다 더 우수한 노인 케어 시스템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최근 들어 아리아케어라운지는 도심 건물주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극심한 불황으로 건물 공실률이 높아지자 새로운 수익형 사업 아이템을 찾던 차에 아리아케어라운지가 안정적인 수익성과 미래 성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중산층 화이트칼라 창업자들에게 딱 맞는 업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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