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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9.08.14) 소자본 창업의 바이블로 떠오르는 노인방문요양서비스업 프랜차이즈 '아리아케어'

아리아케어코리아 2019-10-09 15:14:19 조회수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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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의 바이블로 떠오르는 노인방문요양서비스업 프랜차이즈 '아리아케어'](매일경제 19.08.14)

 

노인요양방문서비스업 프랜차이즈 아리아케어가 창업시장 소자본 창업의 바이블로 부상하고 있다. 창업한 지 3년 만에 가맹센터가 서울과 수도권에는 많이 들어찰 정도로 소자본 창업자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재 약 90여 개 가맹점이 계약을 완료해 수도권에 입점했다.

 

아리아케어가 이렇게 성장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바로 소자본 창업의 기본 원칙을 잘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아리아케어는 창업 아이템의 컨셉부터 명확히 했다. 기존의 영세한 노인방문요양서비스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비즈니스모델을 완성했다. 각 가정을 방문해서 직접 서비스를 하는 요양보호사들의 수준을 높였고, IT 기술을 접목하여 서비스 내용을 다양화 했다. 요양 보호사들은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하고 합당한 대우를 받고 각 가정에 파견됨으로써 한 차원 높은 요양 서비스를 펼칠 수 있다.

 

아리아케어는 이와 같은 사전 교육의 체계화와 과학적인 프로그램을 갖추고 가맹센터 모집을 시작했는데, 여기다가 가맹센터의 영업권을 폭 넓게 인정해주고 있다. 가맹점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가맹센터 교육 또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철저하게 실시하고 있어서 가맹점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창업비용은 초기에 본사에 내는 3500만 원과 사무실 구입비용으로 약 2000~4000만 원 정도면 가능하다. 가맹점들은 과학적인 사전 사후 교육과 노인 회원 모집을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본사 시스템으로 짧은 기간 내에 각 지역에서 주목받는 노인방문요양서비스 센터로 안착할 수 있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케어 서비스로 아리아케어가 요즘 효도랍니다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아리아케어가 선진형 노인 케어 서비스업의 대표 주자로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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